:1448년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제2차 코소보 전투가 발발했습니다. 이 전투는 오스만 제국(무라트 2세 지휘)과 헝가리가 주도하는 십자군 연합(후냐디 야노시 지휘) 사이에 벌어졌습니다. 전투는 코소보 평원에서 벌어졌으며, 오스만 제국이 결정적인 승리를 거두었습니다. 이 패배는 발칸반도에서 오스만 제국을 몰아내려는 유럽 연합군의 마지막 주요 시도를 좌절시켰고, 이후 수세기 동안 오스만의 발칸반도 지배를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. 유럽은 더 이상 오스만 제국의 진격을 막을 강력한 군사적 위협을 가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.